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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도] 2011년 이후 호남·제주 인구동태 변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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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이후 호남·제주 인구동태 변화상(요약)



Ⅰ. 출생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출생아 수 및 합계출산율은 전남(8.4천 명, 1.02명), 조출생률은 제주(5.6명)가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부·모의 평균 출산연령 및 출생성비는 제주(부 36.2세, 모 33.3세, 성비 105.7명)가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합계출산율은 전남 영광군(1.87명), 평균 출산연령은 전북 장수군(부 38.5세, 모 34.0세)이 가장 높음



Ⅱ. 사망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조사망률 및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전남(9.6명, 3.2명)이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남녀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전남(4.5명, 2.2명)이 높고, 남녀의 주요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임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조사망률은 전남 고흥군(17.2명), 악성신생물(암)에 의한 사망률은 전남 완도군(15.4명)이 가장 높음



Ⅲ. 혼인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혼인건수는 전남이 가장 많고, 조혼인율은 제주(4.0건)와 전남 무안군(4.78건)이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남자의 재혼 비율은 제주(22.7%), 여자는 전남(26.2%)이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남녀 간 평균 초혼연령 및 재혼연령 차이는 전남(3.0세, 4.8세)이 가장 큼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외국인과 혼인비중은 시도는 제주(7.5%), 시군구는 전남 보성군(14.6%)이 가장 높음



Ⅳ. 이혼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이혼건수는 전남이 가장 많고, 조이혼율은 시도는 제주(2.2건), 시군구는 전남 영암군(2.83건)이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남녀 평균 이혼연령은 전북(50.3세, 46.3세)이 가장 높고, 연령차는 전남(5.0세)이 가장 큼
ㅇ ‘21년 호남·제주지역 20년 이상 혼인을 지속한 부부의 이혼 구성비(30% 이상)가 가장 높음
ㅇ 호남·제주지역 ‘21년 외국인과 이혼비중은 시도는 제주(7.2%), 시군구는 전남 구례군(13.5%)이 가장 높음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