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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호남권 지역내총생산 추이' 기획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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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호남권 지역내총생산 추이' 기획보도 요약


■ 2008년도 지역내총생산은 2000년에 비해 광주 65.6%, 전북 52.7%, 전남 88.2%, 제주 65.1% 증가

  - 광주, 전북, 제주의 2000년 대비 2008년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국 증가율(70.4%) 보다
    낮았으며, 전남은 높음

■ 2008년도 지역내총생산 전국대비 비중은 광주 2.1%, 전북 2.9%, 전남 5.1%, 제주 0.9% 차지

  - 2000년에 비해 2008년도 지역내총생산 지역별 비중이 전남(0.5%p)은 증가한 반면,
    광주(-0.1%p) 및 전북(-0.3%p)은 감소

■ 2000년 이후 200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광주 4.0%, 전북 3.5%, 전남 3.5%, 제주 3.8%로
   나타남

  - 광주의 200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4.0% 수준으로 호남권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인구가
     비슷한 대전 연평균 성장률(4.0%)과 비슷한 수준
  - 전북 및 전남의  200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3.5%로서, 대구(2.7%) 및 서울(3.4%) 다음으로
     낮은 수준

■ 2008년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000년에 비해 광주 58.2%, 전북 68.5%, 전남 114.7%,
   제주 58.7% 증가

  - 광주 및 제주의 2000년 대비 2008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국 증가율(64.8%)
    보다 낮았으며, 전남 및 전북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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