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역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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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주요작물 재배면적 10년간 변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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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귤은 제주도내 농작물중 가장 많은 재배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1년 21,363ha로 2002년 26,234ha에 비해 4,871ha(△18.6%) 감소
○ 노지 감귤원 폐원 및 한라봉 등 만감류 시설감귤 등으로 전환하면서 노지 감귤은 감소하고 시설감귤은 증가
?노지 : (´02) 24,329ha → (´11) 18,009ha (△6,320ha, △26.0%)
?시설 : (´02) 1,905ha → (´11) 3,354ha (1,449ha, 76.1%)
□ 콩 재배면적은 2011년 5,732ha로 2002년 6,276ha에 비해 544ha     (△8.7%) 감소
○ 최근 파종기 및 생육초기에 잦은 강우 및 태풍 등 피해로 파종을 못하거나 침수, 유실되어 재배면적 소폭 감소
□ 감자 재배면적은 2011년 2,814ha로 2002년 4,237ha에 비해 1,413ha (△33.6%) 감소
○ 최근 종자용 감자 가격 상승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재배면적 감소
□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2011년 779ha로 2002년 3,939ha에 비해 3,160ha(△80.2%) 감소
○ 최근 수입산 맥주보리를 주정원료로 많이 사용하면서 약정 수매물량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재배면적이 크게 감소
□ 마늘 재배면적은 2011년 2,806ha로 2002년 3,613ha에 비해 807ha   (△21.3%) 감소
○ 마늘은 파종에서 수확까지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고 인건비 등 상승으로 재배면적 감소
□ 양파 재배면적은 2011년 1,252ha로 2002년 848ha에 비해 404ha (47.6%) 증가
○ 양파는 수확기 가격 변동에 따라 재배면적도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 웰빙식품으로 소비가 늘면서 재배면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