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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2015년까지 전북의 인구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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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2015년 까지 전북의 인구이동>
1.전북의 인구이동

- 2000년 전라북도 총 전입자는 350,628명으로 점점 감소하는 추세이며,
   2004년 증가하였다가 2015년에는 다시 감소한 261,832명으로 순이동률이 -0.2%임

2.전출지 및 전입지별 이동

- 전북에서의 전입, 전출지는 2000년에는 서울이 가장 많았으나,
   2015년에는 경기도에서 전입이 26.4%, 경기도로 전출이 24.5%로 가장 많음

3.연령대별 인구이동

- 전라북도 연령별 이동에서 2000년에는 전입전출이 20대 비중이 높았고,
   2015년에는 30대 비중이 높음

4. 전북과 수도.호남권간 연령별 순이동

- 2000년 이후 전라북도의 수도권으로 순유출이 지속 되었으나
   2014년 이후 10세미만,30대 이상 전입증가로 순유입으로 돌아섰으며 2015년에는 순유입이 769명으로 나타남

5. 시군별 순이동

- 시군별 순이동은 2015년 완주, 임실, 고창, 순창 등의 지역에서 순유입되고,
   전주, 익산,정읍, 김제, 군산, 남원 등의 지역에서는 순유출되고 있음

6. 성별 순이동

- 성별 순이동인구는 2004년~2010년까지 남자의 순유출이 많았고,
   2011년에는 여자의 순유입이 많았고, 2015년에는 남자의 순유출이 많았음.

7. 이동규모별 구성비

- 이동규모별 이동건수는 1인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도내이동보다 타시도간 전입?전출 비중이 높았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