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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주사무소 기획보도)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변화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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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발족(2006. 7. 1.)을 전후로 제주도' 인구'변화에 살펴보았음


□ 요약편(1~2 페이지)은 인포그래픽을 참고

○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는 발족이후 이전 10년간 인구증가보다 동 기간 4.5%p 증가한 반면, 전국은 오히려 감소함으로써 상반되는 양상을 보였음
  - 특히 2010년 이후 인구 증가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제주도의 순이동(전입자 수 - 전출자 수)은 2010년부터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지면서, 최근 5년사이에 순유입이 크게 증가하였음
  - 2005년 여성이 남성보다 전출이 많았으나, 2015년도에는 남성이 많았음

○ 제주도 전입, 전출 지역중 2005년 서울,경기로 전출이 많았으나, 2015년에는 반대로 서울, 경기로부터의 전입이 많아졌음
  - 2006년 서울로부터의 전입자가 많았으나, 2015년에는 경기도로부터의 전입이 가장 많았음

○ 제주특별자치도 발족 직전은 20대의 순이동이 많았으나, 2015년도에는 30~40대의 이동이 많아졌음

○ 2015년 제주도 전입 사유 중 '직업'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공기업 이전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 최근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은 '노형동'이고, 98년 대비 인구가 크게 증가한 지역은 제주시 '외도동', '이도2동','연동', '아라동' 순으로 나타남 (서귀포시는 '동홍동'이 크게 증가)

○ 제주도 체류 외국인 국적 중 중국인(2008년 대비 4배 증가)으로 나타남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