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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라남도 시군별 취업자 현황(2015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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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시군별 취업자 현황(201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보도자료.hwp[3.5MB]다운로드 미리보기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남도 내 거주지 기준과 근무지 기준 취업자수의 차이가 가장 많은 시군은
   영암군, 목포시, 나주시 순으로 나타남.

- 거주지 기준 취업자보다 근무지 기준 취업자가 더 많은 시군은 영암군,나주시,광양시 순으로 나타남.
- 근무지 기준 취업자보다 거주지 기준 취업자가 더 많은 시군은 목포시,순천시,완도군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남도 내 거주지 기준 취업자 중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은
   시군은 진도군, 고흥군, 해남군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남도 내 산업별 취업자수 비중은 농림어업(31%), 사업?개인?공공서비스
   (27%), 도소매?음식숙박업(16%)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남도 내 직업별 취업자수 비중은 농림어업(30%), 기능?기계?조립(19%),
   서비스?판매 종사자(17%)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남도 내 임금근로자의 비중이 가장 높은 시군은 여수시(74.1%),
   목포시(73.4%), 광양시(71.4%)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청년층과 고령층의 고용률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시군은 곡성군, 가장 작게
   나는 지역은 여수시로 나타남.
- 청년층 고용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장흥군(48.7%), 신안군(46.8%), 해남군(41.5%)로 나타남.
- 청년층 고용률이 가장 낮은 시군은 무안군(22.6%), 보성군(22.8%), 화순군(25.2%)로 나타남.
- 고령층 고용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곡성군(74.1%), 신안군(73.0%), 고흥군(71.5%)로 나타남.
- 고령층 고용률이 가장 낮은 시군은 목포시(44.8%), 여수시(45.7%), 순천시(53.2%)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