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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라북도 시군별 취업자 현황(2015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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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시군별 취업자 현황(201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보도자료.hwp[2.8MB]다운로드 미리보기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북도 내 근무지 기준과 거주시 기준 취업자수의 차이가 가장 많은 시군은
  전주시, 완주군, 김제시 순으로 나타남.
- 거주지 기준 취업자보다 근무지 기준 취업자가 더 많은 시군은 완주군,김제시,임실군 순으로 나타남.
- 근무지 기준 취업자보다 거주지 기준 취업자가 더 많은 시군은 전주시가 유일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북도 내 거주지 기준 취업자 중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은
  시군은 무주군, 순창군, 장수군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북도 내 산업별 취업자수 비중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32%), 농림어업
  (21%), 도소매?음식숙박업(18%)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북도 내 직업별 취업자수 비중은 농림어업숙련종사자(20%), 서비스?판매
  종사자(19%),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19%)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전라북도 내 임금근로자의 비중이 가장 높은 시군은 전주시(76.7%), 군산시
  (69.1%), 익산시(64.6%) 순으로 나타남.

□ 2015년 하반기(10월) 청년층과 고령층의 고용률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시군은 장수군, 가장 작게
  나는 시군은 군산시로 나타남.
- 청년층 고용률이 높은 시군은 진안군(41.0%), 무주군(39.0%), 부안군(36.9%)로 나타남.
- 청년층 고용률이 낮은 시군은 익산시(23.0%), 전주시(27.3%), 정읍시(27.4%)로 나타남.
- 고령층 고용률이 높은 시군은 장수군(75.8%), 부안군(73.1%), 무주군(71.4%)로 나타남.
- 고령층 고용률이 낮은 시군은 전주시(41.4%), 군산시(41.7%), 익산시(49.4%)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