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역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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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계)전주시 청년통계 보고서
첨부파일
① 인 구
- 2015년 기준 전주시 청년인구는 189,361명으로 전주시 인구(652,282명)의 29.0%이며, 연령별
   인구규모는「20세」가 10,558명으로 가장 많았다.
   * 전국 청년인구 비율 29.2%, 전북 청년인구 비율 25.5%임
- 전주시의 최근 3년(2013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내 전입자 중 주된 전입사유는 주택
   (45.3%), 가족(26.1%), 직업(16.1%) 순이었다.

② 주 택
- 2015년 기준 전주시 청년 주택소유 건수는 23,671호이며, 주택소유자는 21,752명으로 청년 인구 중 11.5%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 유형별 주택소유 비율은 「아파트」89.1%,「단독주택」5.8%순이고, 개별주택가격은「5천만원 ~1억원 미만」이 41.0%로 가장 많았으며, 「1억원~2억미만」37.8%,「5천만원 미만」13.4%로 순으로 나타났다.

③ 복 지
- 2015년 기준 전주시 청년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 인구는 4,299명으로  수급율이 2.3%이고, 남성 1,870명, 여성 2,429명으로 여성이 559명 많았다.
- 장애인등록 인구는 3,400명으로 인구대비 1.8%이고, 장애 유형별 등록인구비율은「외부 신체장애」56.1%(1,908명),「발달장애」35.2%(1,196명),「정신장애」5.4%(184명)순이었다.
- 청년 중 공적연금 가입인구는 96,219명으로 인구대비 50.8%가입하였고, 유형별 가입인구는 「국민연금」83,846명(87.1%),「공무원연금」8,512명(8.8%),「사학연금」3,861명(4.0%)순이며, 여성의 공적연금 가입비율은 54.0%, 남성 47.7%보다 6.3%P 높았다.

④ 고 용
- 2015년 청년 중 구직신청자는 25,757명으로 월평균 구직희망 임금은 남성「150~200만원 미만」, 여성「100~150만원 미만」을 가장 선호하였다.
- 고용보험에 가입한 청년의 종사산업은「제조업」23.4%,「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5.8%,「도·소매업」11.9%가 종사하였고,
- 2015년 청년 사업자는 15,231명으로 사업체를 유지하고 있는 사업주는 8,751명(57.5%), 신설 3,959명(26.0%), 폐업한 사업주는 2,521명(16.6%)으로 분석되었다.

⑤ 건 강

- 전주시 청년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186,258명이며, 인구대비 98.4%로
    지역가입자 45,402명(24.4%), 직장가입자 140,856명(75.6%)이었다.
- 6대 만성질환 진료인원은 총 3,518명으로 그 중, 「고혈압」1,535명,「당뇨병」1,145명,「정신분열증」674명,「신부전증」114명 순으로 많았다.
- 4대 중증질환 진료인원은 총 5,100명으로,「희귀난치성 질환」2,166명,「암」1,678명, 「뇌혈관질환」816명,「심장질환」603명 순이었다.
- 9대 암 진료인원은 총 294명으로,「유방암」104명,「자궁경부암」49명,「위암」43명 순으로 많았으며, 남성은「대장암」24명(40.7%),「위암」18명(30.5%), 여성은「유방암」104명(43.9%),「자궁경부암」49명(20.7%)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