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역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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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통계로 보는 전라북도 여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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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인구·가구
□ 전북 여성인구는 2017년에 91만 6천명으로 전국의 3.6%, 2030년에는  90만 6천명으로 3.4%를 차지
□ 2017년 전북의 65세 이상 여성인구는 20만 명으로 2007년에 비해 3.9%p 증가하였으나, 동기간 중 여성의 노령화지수는 103.8에서 175.4로 71.6p 상승을 보임
□ 2017년 전북의 여성 가구주 비중은 33.2%이며 해마다 증가하여 2030년에 37.5%, 2040년에는 4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 전북의 여성 1인 가구는 60세 이상이 전체의 57.2%이며, 전국 44.0%보다 13.2%p 높아

Ⅱ. 혼인·출산·사망
□ 2016년 전북의 여성의 초혼 평균 나이는 29.7세, 재혼 평균 나이는 43.3세
□ 2016년 전북의 외국인과의 혼인건수는 699건으로 총 혼인건수의 8.5%를 차지하며, 이 중 전북 여성이 외국인과의 혼인건수는 100건으로 나타남
□ 2016년 전북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으로 전국 합계출산율(1.17)보다 높아
□ 전북의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가장 높고, 30~40대는 꾸준히 증가
□ 전북의 여아 출생아수는 해마다 감소하여 2016년 6,167명으로 하루에 17명이 태어나
□ 2016년 전북 여성의 사망원인은「악성 신생물(암)」,「뇌혈관 질환」,「심장 질환」순이며, 여성 사망률이 처음으로 700명을 넘어
□ 2014년 전북 여성의 기대수명은 85.0년으로 9년 전보다 3.9년 증가함

Ⅲ. 고용·노동
□ 전북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2016년에 50%를 넘어
□ 2016년 전북의 여성 고용률은 49.7%, 실업률은 1.6%
□ 전북의 고졸 여성 취업자 비중은 30% 초반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대졸 이상 여성 취업자 비중은 갈수록 높아져 2015년 고졸 비중을 추월하였으며 2016년에는 38.1%를 나타냄
□ 2016년 전북 여성 임금근로자의 비중은 65.2%로 이는 전국 여성 임금근로자 비중 77.2%보다 12%p 낮아
□ 2016년 전북 여성 취업자가 가장 많은 직업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서비스종사자」,「사무종사자」순임

Ⅳ. 가족·건강
□ 전북 여성의「배우자와의 관계」만족도는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더 낮아
□ 전북 여성의 본인에 대한 건강상태에 대해 44.5% 「좋다」라고 생각
□ 전북 여성의 74.4%가 건강관리 위해「아침식사」를 하고 있으며, 10명 중 3명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가정생활에서」의 스트레스는 전북 여성(44.7%)이 남성(35.0%)보다 9.7%p 높아
□ 가정을 꾸려가는 데 있어 가사를「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전북 여성 견해는 60.0%이나, 실제는 21.6%에 그쳐

Ⅴ. 안전·환경
□ 전북 여성 절반(49.0%)이 전반적인 사회안전 상태에 대해「불안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특히 「범죄위험」에 대해서는 여성 5명 중 4명이 불안감을 느껴
□ 전북 여성은 사회의 가장 주된 불안 요인으로 「범죄 발생(70.6%)」을 꼽아, 「경제적 위험(32.8%)」과는 2.2배, 「빈부격차로 인한 계층갈등(19.6%)」과는 3.6배 높아
□ 환경 문제에 대해「황사, 미세먼지 유입(82.8%)」에 대한 불안이 가장 커
□ 전북 여성 대다수가「재활용품 분리 배출(94.8%)」을 위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