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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00년 이후 20년간 호남·제주지역 인구이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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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00년 이후 20년간 호남·제주지역 인구이동 추이」

<광주>
□ 2019년 광주 총 이동자 수는 289천 명, 20년 전(404천 명)에 비해 28.5% 감소
□ 성별 순이동은 2000~2002년, 2008~2011년을 제외하고 남녀 모두 순유출  
□ 20년간 10대 미만 연령층은 전입이 가장 많은 반면, 20대는 전출이 가장 많았음
□ 광주↔수도권으로 순유출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
□ 타 시도→광주로 전입은 2019년 전남, 경기, 서울 순, 20년 전은 전남, 서울, 경기 순
    20년간 광주→타 시도로 전출은 전남,서울,경기순
□ 광주↔전남은 2015~2017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순유입  
□ 2019년 순유입이 많은 구는 동구(4,371명), 남구(1,846명)이며, 순유출이 많은 구는 북구(6,502명), 서구(3,310명), 광산구(280명)임

<전남>
□ 2019년 전남 총이동자 수는 321천 명, 20년 전(490천 명)에 비해 34.4% 감소  
□ 성별 순이동은 2014~2015년을 제외하고 남녀 모두 순유출
□ 20년간 50대 연령층은 전입이 가장 많은 반면, 20대는 전출이 가장 많았음
□ 전남↔수도권으로 순유출은 2013~2015년을 제외하고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
□ 2019년 타 시도→전남(전입)과 전남→타 시도(전출)은 광주, 경기, 서울 순인 반면,
    20년 전 타 시도→전남(전입)과 전남→타 시도(전출)은 광주, 서울, 경기 순
□ 전남↔광주로의 순이동은 2015년 이전은 순유출, 2015~2017년은 순유입, 2018년 이후는 순유출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음  
□ 2019년 순유입이 많은 시군은 나주, 장성 순이며, 순유출이 많은 시군은 목포, 해남, 보성 순임

<전북>
□  2019년 전북 총 이동자 수는 229천 명, 20년 전(351천 명)에 비해 34.8% 감소  
□ 성별 순이동은 2000년 이후 남녀 모두 지속적으로 순유출
□ 최근 20년간 10대~30대 연령층에서는 전출이 많았음
□ 전북↔수도권으로 순유출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
□ 2019년 타 시도→전북으로 전입은 경기, 서울, 전남 순이고,  전북→타 시도로 전출은 경기, 서울, 충남 순
□ 전북↔광주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순유출이 진행되었으며, 순유출은 20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남
□ 2019년 전주시를 제외한 모든 시군에서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익산시(-5,551명), 군산시(-1,997명), 완주군(-1,912명), 고창군(-1,078명) 순

<제주>
□ 2019년 제주의 이동자 수는 95천 명, 20년 전(85천 명)에 비해 11.4% 증가  
□ 성별 순이동 인구는 2010년부터 남녀 모두 순유입으로 전환
□ 2019년 제주는 20대 이하 연령층은 전출이 많았지만, 그 외 연령층은 전입이 많았으며 특히 30대 연령층의 전입이 가장 많았음
□ 타 시도→제주로 전입은 2019년 경기, 서울, 부산 순, 20년 전은 서울, 경기, 부산 순
    2000년 이후 제주→타 시도로 전출은 서울, 경기, 부산 순
□ 제주↔수도권으로 순유입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
□ 2019년 제주시는 2005년 이후 순유입, 서귀포는 2015년 이후 순유입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