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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19년 호남·제주 다문화 현황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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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19년 호남·제주 다문화 현황 및 분석(요약)

○ 다문화 가구는 전남이 14,069가구로 가장 많고, 전북(12,554가구), 광주(7,347가구), 제주(5,072가구) 순

○ 다문화 가구원 수는 전남이 48,652명으로 가장 많고, 전북(42,377명),광주(22,946명), 제주(16,642명) 순
   - 다문화 가구원은 광주·전북·전남·제주 모두 남자보다 여자가 많음

○ 귀화자 및 결혼이민자의 출신 국적은 광주·전북·전남·제주 모든 지역에서 베트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다문화 혼인 비중은 제주가 13.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음
   - 2019년 다문화 혼인은 전남이 886건으로 가장 많고, 다문화 혼인 비중은 제주가 13.2%로 가장 높음
   - 남편의 혼인 연령은 광주·전북·전남·제주 모두 45세 이상이 가장 많음
   - 아내의 혼인 연령은 광주·전북·전남은 30대 초반, 제주는 20대 후반이 가장 많음

○ 다문화 이혼 비중은 전남이 10.2%로 전국 2위 임
   - 다문화 이혼은 전남이 424건으로 가장 많고, 다문화 이혼 비중도 전남이 10.2%로 가장 높음

○ 다문화 출생 비중은 전북이 8.1%로 전국 1위 임

○ 시·군·구 다문화 가구는 제주 제주시가 3,616가구로 가장 많고, 다문화 가구원도 11,703명으로 가장 많음

○ 시·군·구 다문화 혼인·이혼·출생은 제주 제주시가 혼인(319건), 이혼(121건), 출생(236명)으로 가장 많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