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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20년 호남·제주 국내인구이동 현황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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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20년 호남·제주 국내인구이동 현황 및 분석(요약)

ㅇ (전입, 전출 및 순이동) 순유입이 발생한 시도는 제주(3천 명)이고, 순유출이 발생한 시도는 전남(-1만  명), 전북(-8천 명), 광주(-6천 명) 순

ㅇ (성별, 연령별 이동) 성별 전입률 및 전출률은 모든 지역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높고, 연령별 이동은 모든 지역에서 20대가 순유출 된 가운데,
전남의 10대와 20대 순유출률이 타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남

ㅇ (시도간 전입지 및 전출지) 전입지 1순위는 광주는 전남, 전북·제주는 경기, 전남은 광주이며, 전출지 1순위는 광주는 전남, 전북은 경기,
전남은  광주, 제주는 서울 임

ㅇ (전입사유별 인구이동) 2020년 전입자의 주된 전입사유는 모든 지역에서 주택이 가장 높았으며, 광주(37.9%), 전북(33.7%),  제주(30.6%),  전남(30.3%) 임

ㅇ (수도권과 호남·제주와의 순이동) 2020년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서 제주로는 순유출 된 반면, 광주·전북·전남에서 수도권으로는
순유입 됨

ㅇ (이동규모별 전입 및 전출) 2020년 호남,제주 전 지역에서 「1인」 이동이 가장 높게 나타남

ㅇ (시군구별 전입 및 전출) 시군구별 전입률은 광주 동구가 22.02%로 가장 높고, 전출률은 전남 목포시가 18.03%로 가장 높음

ㅇ (시군구별 순이동) 2020년 시군구별 순유입률은 전남 무안군(6.42%)이 가장 높고, 순유출률은 전북 임실군(-4.81%)이 가장 높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