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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통계로 보는 전북지역 사업체 및 고용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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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사업체
◇ ’19년 전북 사업체는 242,835개로 ’10년 대비 55,357개(29.5%) 증가
◇ ’19년 전북 창업사업체는 29,200개로 ’10년 대비 2,861개(10.9%) 증가
◇ ’19년 전북 폐업사업체는 33,378개로 ’10년 대비 3,220개(10.7%) 증가

Ⅱ.  고용과 노동
◇ ‘20년 전북 고용률은 59.9%로 ‘19년 대비 0.6%p 상승, 실업률은 2.5%로 ‘19년 대비 0.2%p 하락
◇ ‘20년 전북 청년 고용률은 31.5%로 17개 시·도 중 최하위
◇ ‘20년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26천 명)이 가장 많고, 직업별 취업자는 농림어업숙련종사자(169천 명)가 가장 많음
◇ ‘19년 직업 선택 시 「수입(35.7%)」과 「안정성(32.6%)」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 ‘19년 전북 임금 근로자 중 28.8%는 전반적인 일자리 만족도에 대해 「만족」한다고 생각
◇ ‘21년 상반기 기준 시군별 고용률은 장수군이 78.8%로 가장 높고, 실업률은 전주시, 군산시가 2.9%로 가장 높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