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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20 호남·제주 인구주택총조사 (인구부문) 표본 집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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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광주 15세  이상 인구 중 혼인상태별 인구는 배우자있음이 54.8%(68만 7천명)로 가장 많고, 미혼 33.0%(41만 4천명), 사별 6.6%(8만 3천명), 이혼 5.5%(7만명) 순임
  - 2015년에 비해 미혼(33.0%)과 사별(6.6%)은 각각 0.7%p, 0.5%p 감소하고, 배우자있음(54.8%)과 이혼(5.5%)은 각각 0.7%p, 0.5%p 증가
□ 광주 20세 이상 인구의 단일수단 생활비 원천은 본인의 일?직업 42.1%(49만 1천명), 배우자의 일?직업 9.7%(11만 3천명), 부모의 도움 9.5%(11만명) 순임
  - 남성은 본인의 일·직업(52.7%), 부모의 도움(10.7%), 금융자산(4.7%) 순이며, 여성은 본인의 일·직업(32.1%), 배우자의 일·직업(17.2%), 부모의 도움(8.3%) 순임
□ 광주 5세 이상 인구 139만 1천명 중 활동제약 있음 인구는 8만 9천명으로 6.4%를 차지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활동제약 인구 비율은 상승
□ 광주 5세 이상 활동제약 인구 중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4만 1천명(45.9%)임
  - 돌봄이 필요한 인구의 돌봄 유형은 주간보호시설(19.1%), 요양보호사(8.9%) 배우자(4.5%), 자녀 및 자녀의 배우자(4.2%) 순임
□ 광주 기혼여성(15세 이상)은 46만 2천명으로 2015년 대비 9천명 증가, 평균 출생아 수는 2.20명이며, 무자녀 비율은 7.5%임
  - 출생아 수는 2명이 47.0%로 가장 많고, 3명(18.1%), 1명(16.0%) 순
□ 광주 아동(0~12세) 인구 16만 1천명의 주간 보육상태는 부모가 돌보는 경우가 36.0%로 가장 높고, 2015년(24.6%)에 비해 11.4%p 증가
□ 광주 12세 이상 인구 중 통근?통학 인구는 80만 8천명(62.5%)으로 2015년 85만 6천명(66.0%)에 비해 4만 8천명(3.5%p) 감소
  - 통근·통학 소요시간은 15~30분이 27만 8천명(34.4%)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30~45분(33.2%), 15분 미만(21.8%) 순임

(전남)

□ 전남 15세 이상 인구 중 혼인상태별 인구는 배우자있음이 58.2%(89만 3천명)로 가장 많고, 미혼 25.0%3(8만 4천명), 사별 11.6%(17만 8천명), 이혼 5.2%(8만명) 순임
  - 2015년에 비해 사별(11.6%)과 미혼(25.0%)은 각각 1.3%p, 0.5%p 감소하고, 이혼(5.2%)과 배우자있음(58.2%)은 각각 0.9%p, 0.8%p 증가
□ 전남 20세 이상 인구의 단일수단 생활비 원천은 본인의 일?직업 38.6%(56만 2천명), 배우자의 일?직업 9.3%(13만 5천명), 부모의 도움 5.9%(8만 6천명) 순임
  - 남성은 본인의 일·직업(51.3%), 부모의 도움(6.9%),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보조(4.0%) 순이며, 여성은 본인의 일·직업(26.2%), 배우자의 일·직업(16.7%),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보조(6.3%) 순임
□ 전남 5세 이상 인구 168만 9천명 중 활동제약 있음 인구는 14만 4천명으로 8.5%를 차지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활동제약 인구 비율은 상승
□ 활동제약 인구 중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7만 5천명(52.3%)임
  - 돌봄이 필요한 인구의 돌봄 유형은 주간보호시설(16.5%), 요양보호사(13.1%), 배우자(5.6%), 자녀 및 자녀의 배우자(5.6%) 순임
□ 전남 기혼여성(15세 이상)은 63만 5천명으로 2015년 대비 7천명 증가, 평균 출생아 수는 2.65명이며, 무자녀 비율은 6.7%임
  - 출생아 수는 2명이 36.9%로 가장 많고, 3명(19.0%), 5명 이상(13.8%) 순임
□ 전남 아동(0~12세) 인구 17만 4천명의 주간 보육상태는 부모가 돌보는 경우가 32.0%로 가장 높고, 2015년(24.6%)에 비해 7.4%p 증가
□ 전남 12세 이상 인구 중 통근?통학 인구는 92만명(58.1%)으로 2015년 104만명(66.1%)에 비해 12만명(8.0%p) 감소
  - 통근·통학 소요시간은 15분 미만이 361천명(39.3%)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15~30분(33.4%), 30~45분(21.9%) 순임

(전북)

□ 전북 15세 이상 인구 중 혼인상태별 인구는 배우자있음이 56.3%(87만 4천명)로 가장 많고, 미혼 28.5%(44만 2천명), 사별 9.8%(15만 2천명), 이혼 5.4%(8만 5천명) 순임
  - 2015년에 비해 사별(9.8%)과 미혼(28.5%)는 각각 0.8%p, 0.5%p 감소하고, 배우자있음(56.3%)과 이혼(5.4%)은 0.7%p 증가
□ 전북 20세 이상 인구의 단일수단 생활비 원천은 본인의 일?직업 39.0%(57만 1천명), 배우자의 일?직업 9.1%(13만 3천명), 부모의 도움 8.0%(11만 7천명) 순임
  - 남성은 본인의 일·직업(50.2%), 부모의 도움(9.3%), 공적연금(4.3%) 순이며, 여성은 본인의 일·직업(28.3%), 배우자의 일·직업(16.0%), 부모의 도움(6.7%) 순임
□ 전북 5세 이상 인구 171만 1천명 중 활동제약 있음 인구는 13만 9천명으로 8.2%를 차지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활동제약 인구 비율은 상승
□ 전북 5세 이상 활동제약 인구 중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7만 3천명(52.2%)임
  - 돌봄이 필요한 인구의 돌봄 유형은 주간보호시설(18.7%), 요양보호사(11.9%), 배우자(5.4%), 자녀 및 자녀의 배우자(5.2%) 순임
□ 전북 기혼여성(15세 이상)은 61만 6천명으로 2015년 대비 7천명 증가,  평균 출생아 수는 2.47명이며, 무자녀 비율은 7.0%임
  - 출생아 수는 2명이 41.0%로 가장 많고, 3명(18.4%), 1명(14.4%) 순임
□ 전북 아동(0~12세) 인구 17만 3천명의 주간 보육상태는 부모가 돌보는 경우가 31.2%로 가장 높고, 2015년(24.6%)에 비해 6.6%p 증가
□ 전북 12세 이상 인구 중 통근?통학 인구는 93만 3천명(58.2%)으로 2015년 103만 6천명(64.4%)에 비해 10만 3천명(6.2%p) 감소
  - 통근·통학 소요시간은 15~30분이 33만 1천명(35.5%)으로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15분 미만(35.3%), 30~45분(23.0%) 순임

(제주)
□ 제주 15세 이상 인구 중 혼인상태별 인구는 배우자있음이 55.8%(30만 7천명)으로 가장 많고, 미혼 30.0%(16만 5천명), 사별 7.4%(4만 1천명), 이혼 6.7%(3만 7천명) 순임
  - 2015년에 비해 사별(7.4%)과 미혼(30.0%)은 각각 1.0%p, 0.3%p 감소하고, 배우자있음(55.8%)과 이혼(6.7%)은 각각 0.8%p, 0.5%p 증가
□ 제주 20세 이상 인구의 단일수단 생활비 원천은 본인의 일?직업 43.2%(22만 6천명), 배우자의 일?직업 8.3%(4만 3천명), 부모의 도움 6.3%(3만 3천명) 순임
  - 남성은 본인의 일·직업(52.6%), 부모의 도움(7.1%), 금융자산(4.8%) 순이며, 여성은 본인의 일·직업(34.2%), 배우자의 일·직업(14.3%), 부모의 도움(5.5%) 순임
□ 제주 5세 이상 인구 62만 4천명 중 활동제약 있음 인구는 4만명으로 6.4%를 차지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활동제약 인구 비율은 상승
□ 제주 5세 이상 활동제약 인구 중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1만 8천명(46.0%)임
  - 돌봄이 필요한 인구의 돌봄 유형은 주간보호시설(13.4%), 자녀 및 자녀의 배우자(7.1%), 요양보호사(6.7%) 순임
□ 제주 기혼여성(15세 이상)은 21만 1천명으로 2015년 대비 2만 4천명 증가, 평균 출생아 수는 2.21명이며, 무자녀 비율은 9.6%임
  - 출생아 수는 2명이 40.4%로 가장 많고, 3명(18.9%), 1명(17.4%) 순임
□ 제주 아동(0~12세) 인구 7만 9천명의 주간 보육상태는 부모가 돌보는 경우가 31.8%로 가장 높고, 2015년(18.6%)에 비해 13.2%p 증가
□ 제주 12세 이상 인구 중만 1천명(74.0%)에 비해 1만 6천명(10.7%p) 감소
  - 통근·통학 소요시간은 15~30분이 12만 7천명(34.9%)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15분 미만(34.1%), 30~45분(23.6%)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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