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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호남통계청-국립나주병원 정부 3.0 본격적 협업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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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 2년차 맞아 공동 TF 구성 후 본격적 협력사업 추진 돌입 =

□ 호남지방통계청(청장 백만기)과 국립나주병원(원장 정효성)은 지난해부터 정부3.0 기반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 대상 정신건강 인식개선’,‘통계조사관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해왔으며,

□ 올해로 협력 2년차를 맞아 양 기관의 인력·시설·노하우를 접목하여 기존 추진사업을 내실화하면서
   양 기관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국립나주병원은 통계 조사 직원에 대한 정신건강 및 직무 스트레스 진단을 위한 특화된 설문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화(힐링) 프로그램의 실시 및 효과성 검증을 통해 선도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 호남지방통계청은“통계활용방법”에 대한 국립나주병원 임직원 교육 및 지역정신건강사업의 효과 분석,
    진료현황통계 분석 대행 등을 통해 국가통계를 정신건강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적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5.21(수) 지속가능한 협력기반 유지 및 협업사업의 성과 점검·보완 등을
   담당하게 되는 실무 협력 T/F팀 구성에 합의하고 본격적인 협업사업 추진에 돌입하였다.

□ 이에 양 기관장은“금년도 협업 사업 추진을 통해,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이라는 정부 3.0 핵심가치를
   토대로 이질적 업무를 수행하는 두 기관이 인력·시설·노하우를 전략적으로 연계·융합함으로써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