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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2019년 가계동향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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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지방통계청(청장 문권순)은 2019년 1월부터 가계동향조사를 소득부문과 지출부문을 통합하여 실시한다.

○ 가계동향조사는 가구에 대한 가계수지 실태를 파악하여 국민의 소득과 소비 수준변화의 측정 및 분석 등에 필요한 자료로 사용되며 특히, 조사결과는 주거이전비 산정, 근로자 임금기준 결정 등의 자료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 본 조사는'17년 소득부문과 지출부문으로 이원화하여 실시하였으나 가구소득과 지출을 연계하여 가계수지 진단, 분석이 가능한 분기가계동향통계 생산을 위해 '19년부터 통합하여 실시하게 된다.
○ 이번 가계동향조사(통합) 결과를 2020년 5월부터 분기별로 공표할 예정이다.

□ 문권순 호남지방통계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가계동향조사를 위해 12월 10일부터 통계청 직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안내 할 예정이오니,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