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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농업부문 통계조사 최고 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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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농업부문 통계조사 최고 달인은?
- 농업통계 정확성 향상을 위한 농업면적조사 경진대회 개최 -

□ 호남지방통계청(청장 김대호)은 9월 2일(목) 농업통계 담당 직원들의 통계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2021년 농업면적조사 경진대회」를 강진군 병영면 표본조사구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최하였다.

○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통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능력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대회에는 각 부서에서 선발된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평가항목은 작물 식별, 작물별 재배면적·경작가능면적 측정 등으로 구성되었다.

※ 경진대회 결과
【최우수】  강진사무소 8급 선미라

□ 이날 김대호 호남지방통계청장은 대회에 참가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농업부문 통계조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경진대회에 함께 참여하였다.

○ 김대호 호남지방통계청장은 “농업면적조사는 연 5회 실시되는 통계조사로 농업생산의 기반인 토지자원의 확보와 이용, 농산물수급안정 계획 등 농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주요 통계이기에 정확한 현장조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 더불어 “전국에서 호남지역의 농업통계 비중이 높은 만큼 향후에도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농업통계 담당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