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김대호 호남지방통계청장, 추석 물가동향 파악에 직접 나서
첨부파일
  • 호남지방통계청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관련 보도자료_배포용.hwp[1.4MB]다운로드 미리보기
□ 김대호 호남지방통계청장은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전통시장 중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양동시장을 방문했다.

  ㅇ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추석 성수품인 쌀, 과일, 돼지고기, 오징어 등 농축수산물의 최근 물가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더불어 통계조사 대상처에서 신선식품과 곡물 등 명절 성수품을 구매해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응답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ㅇ 또한 상인회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통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관 차원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구입한 물품은 호남지방통계청 ‘다사랑 봉사동호회’의 후원 시설인 광주 애육원에 전달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ㅇ 호남지방통계청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설,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