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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호남권 지역통계발전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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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제1회 지역통계발전포럼‘ 개최
  -  호남권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통계 활성화 및 발전방안 논의 -

□  호남지방통계청(청장 김대호)은 11.24.(수) 홀리데이 인 광주에서 지역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호남권역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통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제1회 호남권 지역통계발전포럼‘을 개최하였다.

  ○ 광주·전남·전북·제주를 아우르는 호남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운영되었으며, 지자체 ·연구기관 · 대학 등 25개 기관에서 약 60명 명이 참석하였다.

  ○ 김대호 청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정책우선순위 판단을 위해 시의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통계와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이번 포럼은 지역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기조강연, 전문세션 및 종합토론과 지역통계를 활용한 정책의 우수사례 발표로 구성되었다.

  ○ 박윤환 경기대 교수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통계‘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역통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지역통계 네트워크 구축, 지방자치단체의 변화, 지역통계 통합 플랫폼 강화, 미시적 단위의 지역통계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전문세션에서는 ‘통계기반정책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광주광역시 정책 사례‘, ‘증거기반 지역발전 정책설계‘, ‘‘광주 ·전남 광역권 통계분석‘ 발표가 있었으며,

  ○ 종합토론 시간에는 ‘지역통계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하여 대학교수, 지역연구원, 지자체 통계담당관 등 지역통계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호남권역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제주도의 ‘통계청-제주도의 콜라보, 청년정책 숙제를 해결하다‘와 광산구의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통계조사 및 우리동네 상권정보 서비스‘사례가 발표되었다.

  -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통계 정책활용 및 서비스 우수사례‘를 주제로 하여 2021년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었으며, 각 수상자에는 소정의 포상금이 수여되었다.

□ 김대호 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통계가 한 걸음 더 지역정책에 가까이 다가가 지역정첵에 필요한 더 품질 높은 통계가 더 잘 생산되고 더 잘 활용되도록 호남지방통계청에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