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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20 호남·제주 인구주택총조사 가구·주택부문 표본 집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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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호남·제주 인구주택총조사 가구·주택부문 표본 집계 결과

(광주광역시)
○ 기본 항목
  - 전체 가구(59만 9천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7만 4천 가구(12.4%)임
  - 마시는 물은 ‘생수 그대로 마심‘ 18만 8천 가구(31.4%), ‘수돗물 끓여 마심‘ 17만 7천 가구(29.5%) 순임
  - 소방시설(소화기 또는 화재경보기)을 보유한 가구는 53만 4천 가구(90.4%)임
○ 1인 가구
  - 1인 가구는 전체 가구(59만 9천 가구)의 32.4%(19만 4천 가구)를 차지하며, 2015년 대비 3.6%p 증가함
  - 1인 가구(19만 4천 가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가구는 11만 6천 가구(59.6%)임
  - 1인 가구의 혼자 사는 주된 사유는 ‘본인직장’이 6만 1천 가구(31.5%)로 가장 많음
  - 1인 가구의 거처종류는 아파트(47.9%), 단독주택(41.5%), 주택이외의 거처(5.9%) 순임
○ 주거 실태
  - 가구의 점유형태는 자기집 비율이 61.1%로 가장 높음
  - 가구의 거주기간은 1~3년 미만이 13만 2천 가구(22.0%)로 가장 많음

(전라남도)
○ 기본 항목
  - 전체 가구(76만 2천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13만 7천 가구(18.0%)임
  - 마시는 물은 ‘수돗물 끓여 마심’ 28만 2천 가구(37.0%), ‘수돗물 정수해서 마심’ 18만 3천 가구(24.1%) 순임
  - 소방시설(소화기 또는 화재경보기)을 보유한 가구는 54만 3천 가구(73.5%)임
○ 1인 가구
  - 1인 가구는 전체 가구(76만 2천 가구)의 33.7%(25만 7천 가구)를 차지하며, 2015년 대비 3.3%p 증가함
  - 1인 가구(25만 7천 가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가구는 14만 7천 가구(57.1%)임
  - 1인 가구의 혼자 사는 주된 사유는 ‘본인직장’이 7만 3천 가구(28.4%)로 가장 많음
  - 1인 가구의 거처종류는 단독주택(60.8%), 아파트(28.3%), 주택이외의 거처(6.6%) 순임
○ 주거 실태
  - 가구의 점유형태는 자기집 비율이 71.1%로 가장 높음
  - 가구의 거주기간은 25년 이상이 20만 6천 가구(27.0%)로 가장 많음

(전라북도)
○ 기본 항목
  - 전체 가구(75만 6천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11만 가구(14.5%)임
  - 마시는 물은 ‘수돗물 끓여 마심’ 29만 6천 가구(39.1%), ‘수돗물 정수해서 마심’ 18만 가구(23.9%) 순임
  - 소방시설(소화기 또는 화재경보기)을 보유한 가구는 59만 가구(79.9%)임
○ 1인 가구
  - 1인 가구는 전체 가구(75만 6천 가구)의 33.8%(25만 5천 가구)를 차지하며, 2015년 대비 3.7%p 증가함
  - 1인 가구(25만 5천 가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가구는 14만 가구(54.7%)임
  - 1인 가구의 혼자 사는 주된 사유는 ‘본인직장’이 7만 가구 (27.3%)로 가장 많음
  - 1인 가구의 거처 종류는 단독주택(56.8%), 아파트(34.4%), 주택이외의 거처(4.0%) 순임
○ 주거 실태
  - 가구의 점유형태는 자기집 비율이 67.7%로 가장 높음
  - 가구의 거주기간은 25년 이상이 15만 1천 가구(19.9%)로 가장 많음

(제주특별자치도)
○ 기본 항목
  - 전체 가구(26만 3천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4만 1천 가구(15.6%)임
  - 마시는 물은 ‘생수 그대로 마심’ 이 13만 4천 가구(50.9%)로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소방시설(소화기 또는 화재경보기)을 보유한 가구는 20만 6천 가구(81.4%)임
○ 1인 가구
  - 1인 가구는 전체 가구(26만 3천 가구)의 31.1%(8만 2천 가구)를 차지하며, 2015년 대비 4.6%p 증가함
  - 1인 가구(8만 2천 가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가구는 5만 6천 가구(68.6%)임
  - 1인 가구의 혼자 사는 주된 사유는 ‘본인직장’이 2만 9천 가구(35.8%)로 가장 많음
  - 1인 가구의 거처종류는 단독주택(47.4%), 아파트(19.8%), 주택이외의 거처(14.1%) 순임
○ 주거 실태
  - 가구의 점유형태는 자기집 비율이 56.6%로 가장 높음
  - 가구의 거주기간은 1~3년 미만이 5만 6천 가구(21.2%)로 가장 많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