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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남원사무소, 관할구역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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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남원사무소(소장 탁윤곤)은 3월 1일자로 사무소 관할구역이 확대 운영된다.

□ 전북권사무소 관할구역 조정에 따라 남원사무소는 기존 남원시, 순창군에서 임실군과 장수군을 관할구역에 포함하여 통계조사 및 통계자료를 작성하게 된다.

□ 이번 전북권사무소 관할구역 조정은 균형적 조직운영과 현장조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시행되었으며, 당초 전주사무소의 임실군과 장수군은 남원사무소 관할로, 군산사무소의 김제시는 전주사무소 관할로 변경된다.

□ 남원사무소의 관할구역 확대로 조직 및 인원의 규모가 증가됨에 따라 ‘보다 정확한 통계자료 작성, 지역통계 개발, 통계청 이미지 제고 등‘ 사무소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통계청 남원사무소장(탁윤곤)은 “남원사무소 관할구역 조정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통계 제공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의 업무협력 노력을 더욱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