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녹색성장지표의 최근 5년간 추세를 분석한 결과,

▶ 총 28개 지표 중 19개 지표는 개선된 반면 4개 지표는 악화 (기타 5개 지표는 보합수준)

1.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자립」분야
  ○ 효율적 온실가스 감축, 탈석유에너지 자립강화,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에 대한 9개 지표 중 5개 지표는 개선되었고, 3개 지표는 악화 (1개 지표는 보합)

     - (개선) 산림온실가스 흡수량, 원유가스 자주개발률,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강수예보 정확도, 정부예산대비 재해예방투자 비중
     - (악화) 온실가스 총배출량, GDP단위당 에너지 소비량, 식량자급률

2. 「신성장동력 창출」분야
  ○ 녹색기술개발 및 성장동력화, 산업의 녹색화 및 녹색산업 육성, 산업구조의 고도화, 녹색경제기반 조성에 대한 11개 지표 중 9개 지표는 개선되었고, 1개 지표는 악화 (1개 지표는 보합)

    - (개선) 정부R & D 지출 중 녹색R & D 비중, GDP대비 국내R & D지출 비중, 천명당 국제특허출원건수,  GDP단위당 국내물질소비량, 환경산업 매출액 비중, 신재생에너지산업 매출액, 서비스업부가가치 중  지식서비스산업 비중, 총부가가치 중 정보통신산업 비중, 천명당 ISO14001 인증기업수
    - (악화) 총부가가치 중 서비스업 비중

3. 「삶의 질 개선과 국가위상 강화」분야
  ○ 녹색국토 · 교통 조성, 생활의 녹색혁명, 녹색성장 모범국가 구현에 대한 8개 지표 중 5개 지표가 개선 (3개 지표는 보합)

    - (개선)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 지하철·철도 여객수송분담률, 1인당 생활용수 사용량, 1인당 생활폐기물 발생량, GNI 대비 ODA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