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개발원, 「제6회 국민 삶의 질 측정 포럼」  개최

 

 

-  “한국의 삶의 질 현황과 청년층의 삶의 질”이라는 주제로 국내 전문가의 발표 및 토론 -

 

 

통계개발원(원장 전영일)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현황을 진단하고, 이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모색하는 토론의 장인「제6회 국민 삶의 질 측정 포럼」을 6월 25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하였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삶의 질 혁명을 통한 포용국가 실현”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서 성경륭 이사장(경제인문사회연구회)은 포용국가와 혁신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적인 제안을 제시하였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한국의 삶의 질 현황과 청년층의 삶의 질”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제비교와 지역별 비교를 통해서 한국의 삶의 질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적 활용 방안에 관해 논의하였다. 박명호 교수(한국외대), 구교준 교수(고려대), 심수진 사무관(통계청)의 발표와 한 준 교수(연세대), 정해식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허종호 부연구위원(국회미래연구원)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왼쪽부터 심수진 사무관, 구교준 교수(고려대) 한준 교수(연세대), 정해식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허종호 부연구위원(국회미래연구원)

 

두 번째 세션은 인구집단 중 청년층을 주제로 하여 청년층의 삶의 질 현황과 측정방안에 관해 논의 되었다. 변금선 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박미선 연구위원(국토연구원), 김유빈 연구위원(한국노동연구원)의 발표와 전영일 원장(통계개발원), 정인관 교수(숭실대학교), 박기태 부연구위원(국회미래연구원)이 청년층에 대한 삶의 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었다.

 

 

왼쪽부터 박미선 연구위원(국토연구원), 김유빈 연구위원(한국노동연구원), 전영일 통계개발원장, 정인관 교수(숭실대학교), 박기태 부연구위원(국회미래연구원)

 

 

※ 제6회 국민 삶의 질 측정 포럼을 시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포럼 홈페이지(http://www.kostatforum.kr)에서 다시보기로 시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