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

 

 

통계청(청장 류근관)은 국가통계의 도약과 데이터에 기반한 미래정책대비를 위해 「제11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을 9월29일(수)~30일(목) 온라인으로 생중계하였다.

 

「데이터 혁신과 국가통계의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개인정보보호, 데이터과학 및 인공지능, 조사방법론, 데이터경제, 데이터기반정책의 5개 세션을 통해 국가통계의 현실을 진단하고 데이터 혁신의 미래를 제시하였다.

 

류근관 통계청장은 “이번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을 통해 통계청은 다양한 전문가의 연구 경험과 지식, 통계 이용자와 생산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민간·공공 빅데이터 연계·활용과 개인정보보호를 보장하는 K-통계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통계개발원의 전영일 원장은 “국가통계 도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능케 하는 AI·데이터과학, 데이터경제, 데이터정보보호 등의 선진 연구·개발을 통해서 한국의 증거기반 경제·사회정책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G7국가와 OECD국가의 데이터혁신을 선도하는 국가역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제11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