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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조사] 경제활동인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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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계청이 발표하는 공식실업률과 일반국민들이 느끼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 인가요?
게시일
2010-08-26
조회
12972
수정일
2017-11-10
o 국민들이 느끼는 것, 즉 체감이란 문자 그대로 주관적인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일을 하고 있지만 현재 근로조건에 만족하지 못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는 경우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주로 육아를 하면서 언제가는 일자리를 구할 생각을 가진 경우 등 다양한 경우에 자신을 실업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에 관한 다양한 불만족 상황까지 '실업'으로 인식한다면 공식실업률이 체감보다 낮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o 통계청에서는 객관적인 국제기준에 따라 실업자를 분류하고 실업률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감 고용상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14.11월부터 국제기준에 따라 '고용보조지표'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즉, 실업자 뿐만 아니라 취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 사람에 대해서는 일하고 싶으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경우를 별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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