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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발표물가와 개인이 느끼는 물가간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게시일
2010-08-26
조회
8273
수정일
2017-01-16
⊙ 소비자물가지수는 도시소비자가 구입하는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지수를 작성하고 있으나, 개개인은 주로 생활필수품 등 자주 구입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의 변동을 느끼기 때문에

⊙  이러한 차이를 설명해 줄 수 있도록 통계청에서는 개개인이 느끼는 물가통계에 가까운『생활물가지수』를 98년 4월부터 작성하여 체감물가의 척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발표하고 있습니다.
   - 생활물가지수는 기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대상품목 460개(2015년 기준) 중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들만을 모아서 별도의 지표로 작성한 것입니다.
    *2015년 기준 개편에서는 대상품목으로 쌀, 두부, 콩나물, 쇠고기, 귤 등 자주 구입하는 기본생필품 위주로 141개 품목을 선정하였는데,

    *대상품목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소비자단체, 노동단체, 언론기관 대표 및 물가통계전문가들로 구성된 물가통계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였습니다.

⊙ 이러한 생활물가지수 뿐만 아니라 개개인이 느끼는 물가를 간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또 다른 지표도 작성 발표하고 있는데,
   - 자연적 요인에 의해 가격변동이 심한 채소류, 과일류, 생선류 중 50개 품목을 묶어 『신선식품지수』를 작성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여러 지표를 이용하면 전체 소비자가 구입하는 460개 품목의 물가변동과 개개인이 느낄 수 있는 체감물가의 변동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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