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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한림국제심포지엄 공동개최

  • 담당자 정은정
  • 담당부서 경제사회통계연구실
  • 전화번호 042-366-7302
  • 게시일 2021-03-31
  • 조회 1576
첨부파일
□ 통계청 통계개발원(원장 전영일)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 이하 한림원)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 이하 경인사연)와 함께 ‘COVID-19 예측 연구와 데이터기반 정책의 뉴 프론티어(COVID-19 Pandemic Forecasting Accelerator: Trailblazing New Frontier of Prediction Science & AI)’를 주제로 ‘제46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3월 31일(수)에 공동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코로나 감염병 극복을 위해 통계학ㆍ수학ㆍ역학ㆍ보건학ㆍ경제학 분야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 인공지능ㆍ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예측과학의 현황과 전망을 논의한다.

   ○ 미국, 캐나다, 홍콩, 한국 등 국내외 감염병 예측과학과 정책 석학 12인을 초청하여 ▲ 빅데이터, AI 분석기술에 기반한 코로나 예측기법의 성찰, ▲ 국내외 의료계의 감염병 예측기법 활용 현황 진단, ▲ 방역과 백신 정책의 효과 진단과 의료시스템의 혁신방안, ▲ 인공지능에 기반한 감염병 예측과학의 전망과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한림원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한국과학기술한림원1994)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는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며, 유튜브 실시간 질의응답을 활용하여 다국적 온라인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극복 및 감염병 확산 예측은 정부의 최우선 관심사항으로 정세균 국무총리,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정해구 경인사연 이사장 등이 이번 심포지엄의 국제적인 시의성을 고려하여 해당 분야 연구자들과 온라인 참여자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 특히,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라는 불확실성의 터널 속에서 이를 헤쳐나갈 수 있는 해법이 바로 데이터이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로나19 예측 시스템 논의를 통해 K-방역을 넘어 K-회복, 나아가 세계 회복을 앞당기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번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하는 전영일 통계개발원장은 “한 나라의 과학기술과 인문ㆍ사회ㆍ경제정책 및 데이터ㆍ통계과학을 이끄는 3개 국내 기관과 감염병 세계 석학들의 협업은 민ㆍ관 협력의 신선한 국제적 모델을 제시한다”며,

   ○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과학을 감염위기 대응에 활용하여 예견적 국정운영의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적 집단통찰력을 기대한다”고 이번 국제심포지엄 공동개최의 각별한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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