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소득과 자산에 따른 차별 출산력

  • 담당자 최은영 박영실
  • 담당부서 동향분석실
  • 전화번호 042-366-7302/7210
  • 게시일 2010-08-19
  • 조회 13562
첨부파일
통계개발원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장단기적인 정책 방향의 설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득 및 자산에 따른 차별 출산력을 분석하였음

주 분석대상은 가계동향조사(2003~2009년)의 25~44세 유배우 여성이며, 완결출산력을 보이는 35~44세 여성을 중심으로 분석결과를 제시하였음


- 주요 내용-

□  평균 출생아수는 가구 소득이 증가할 수록 많아지나, 최근에는 소득 금액이 300~400만원 미만인 가구에서 출생아수 감소폭이 큼
   -  2009년 기준으로 평균 출생아수는 100만원 미만 가구 1.79명, 200~300만원 1.97명, 500만원 이상 2.00명임
   -  2003년과 2009년의 평균 출생아수의 차이를 보면 소득 금액이 300~400만원(-0.11명)과 400~500만원(- 0.09명) 구간의 감소폭이 큼

□  평균 출생아수는 소득 분위가 높아질 수록 많아지나 최근에는 3분위에 비해 4분위에서 평균 출생아수가 더 적음
   -  2008년: 1분위 1.85명, 2분위 1.87명, 3분위 1.97명, 4분위 1.95명, 5분위 1.99명임
   -  2009년: 1분위 1.73명, 2분위 1.92명, 3분위 1.98명, 4분위 1.94명, 5분위 2.00명임

□  평균 출생아수의 감소폭이 1분위와 4, 5분위 가구에서 크며, 중간소득 가구에서는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음
   -  1분위: 2003년(1.81명) → 2006년(1.68명) → 2008년(1.85명) → 2009년(1.73명)
   -  4분위: 2003년(2.01명) → 2006년(2.02명) → 2008년(1.95명) → 2009년(1.94명)
   -  5분위: 2003년(2.07명) → 2006년(1.96명) → 2008년(1.99명) → 2009년(2.00명)

□  소득이 증가할 수록 한자녀 가구비율은 감소하고 두자녀 가구 비율은 증가함

□  남성 소득이 증가할 수록 평균 출생아수가 증가하나, 여성 소득과 출생아수의 관계는 남성 소득에 따라 달라짐

□ 가구의 자산 규모가 커질 수록 평균 출생아수가 많아짐
    - 총자산: 평균 출생아수는 5분위가 2.00명으로 가장 많고, 1·2분위는 각각 1.78명, 1.75명임
    - 순자산: 평균 출생아수는 5분위가 1.98명으로 가장 많고, 1·2분위는 각각 1.82명, 1.74명임


*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