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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4분기 지역경제동향

  • 담당자 심상욱, 강계화
  • 담당부서 지역소득통계팀
  • 전화번호 042-481-0000
  • 게시일 2010-05-11
  • 조회 17694
첨부파일
○ 광공업생산은 전자부품 및 영상음향통신, 자동차 등의 호조로 충남(45.6%), 경기(34.2%), 광주(32.1%), 전북(31.5%)에서 30%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서울, 부산, 인천에서는 전분기의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섰음(전국은 25.6% 증가)

○ 대형소매점 판매는 강원(19.0%), 부산(15.2%), 충북(12.1%), 충남(10.6%)에서 1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경북에서는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섰음(전국은 7.2% 증가)

○ 취업자는 광주(4.5%), 대구(3.1%), 인천(3.0%), 경기(1.8%)에서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서울, 부산, 충남 등에서는 전분기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하였음(전국은 0.6% 증가)

   - 고용률은 많은 지역에서 전년동분기에 비해 하락하였음

○ 소비자물가는 교통·식료품·비주류 음료품 등의 가격이 올라 모든 지역에서 전분기보다 전년동분기대비 상승률이 소폭 확대되었음

   - 전북(3.2%), 전남(3.1%), 경남(3.1%), 제주(3.1%) 등에서는 3%이상 상승하였음(전국은 2.7% 상승)

○ 건축착공면적은 서울(266.0%), 울산(233.0%), 인천(125.4%)에서 상업용?주거용 건축착공이 늘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부산(-68.2%), 대구(-2.3%), 광주(-36.1%), 제주(-32.6%)에서는 감소하였음(전국은 44.0% 증가)

○ 수출은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자동차 등의 증가로 경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증가하였으며, 전북(113.0%), 경기(92.2%), 충남(61.2%)에서는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전국은 36.2% 증가)

◈ 최근 지역발전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별 경제지표(생산, 소비, 수출 등)의 비교자료와 동향분석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여,  온라인 간행물로 발간하는 『지역경제동향』 중 주요 경제지표를 종합·분석하여 이번분기부터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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