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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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벡 통계청 고위급 통계협력 화상 양자회의 개최

  • 담당자 김미영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
  • 전화번호 042-481-2098
  • 게시일 2022-10-26
  • 조회 576
첨부파일
  • - [통계청] 한-우즈벡 통계청 고위급 통계협력 화상 양자회의 개최(보도자료).hwpx[1.8MB]다운로드
  • - [통계청] 한-우즈벡 통계청 고위급 통계협력 화상 양자회의 개최(보도자료).pdf[947.7KB]다운로드 미리보기
□ 통계청(청장 한훈)은 10.26.(수) 14:00, 우즈베키스탄 통계청과 화상으로 제13차 고위급 양자 통계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대전에서 있었던 제12차 한-우즈벡 통계청 양자통계협력회의 후속 조치인 ‘양 기관간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해, 우즈벡통계청이 청장급 화상회의를 제안하여 마련되었다.

□ 한훈 통계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7월 성공적인 양자회의를 마치고, 그 후속으로 교육 및 연구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말하며,

  ○ “우즈벡의 통계교육연구원과 한국의 교육원 및 개발원과 협력하여 통계인력 양성 및 통계 방법론 분야의 공동연구 추진을 통해 양기관의 통계협력 외연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또한, “앞으로도 인구총조사, 농어업총조사 등 다양한 통계작성 분야에서의 한국 통계청의 경험을 우즈벡통계청에 전수하여 양 기관간 협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에 바크호디르 베갈로프(Mr. Bakhodir Begalov) 우즈베키스탄 통계청장은 “지난 12년간 한국 통계청의 적극적인 선진 통계 작성 경험 및 지식 공유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 이번 양자회의는 “통계현안뿐만 아니라 국가발전과 관련된 논의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양 기관이 본청간 교류 협력을 넘어서 통계교육 및 연구분야의 협력을 강화하여 양자협력의 새로운 단계로 도약했다”고 말했다.

□ 한-우즈벡 통계청은 2011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고위급 양자회의를 개최하였으며,

  ○ 그간 한국 통계청은 통계품질관리 체계 구축, 원격탐사 활용, 행정자료 활용 등 선진 통계 작성 경험을 우즈벡 통계청에 지속적으로 공유?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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