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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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유엔통계처와 공식통계 국제세미나 개최

  • 담당자 진유강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
  • 전화번호 042-481-2096
  • 게시일 2022-11-02
  • 조회 724
첨부파일
  • - (통계청) 통계청 유엔통계처와 공식통계 국제세미나 개최(보도자료).hwp[5.1MB]다운로드 미리보기
  • - (통계청) 통계청 유엔통계처와 공식통계 국제세미나 개최(보도자료).pdf[707.3KB]다운로드 미리보기
□ 통계청(청장 한훈)은 유엔통계처와 함께 「데이터 스튜어드십*과 데이터 공유 보안」을 주제로 11월 2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식통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국가 내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각 기관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를 조율하여 데이터의 활용도를 극대화는 관리자의 역할
   **International Seminar on Official Statistics : Data Stewardship and the secure sharing of data

   ○ 통계청은 2010년부터 매년 유엔통계처와 공동으로 최신 통계 이슈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여 각 국의 공식통계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 최근 3년간 회의주제 : 고령화통계(‘19), 빅데이터(‘20), 코로나 위기의 데이터 역할(’21)

   ○ 올해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하며, 세미나에는 영국, 뉴질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등 주요 선진국 통계청과 관련 국제기구, 기업 등 약 100여명의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 한훈 통계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각국 통계청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행정자료, 빅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활용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요구되고 있다”며,  

   ○ 특히,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통계데이터허브플랫폼*’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 스튜어드십과 데이터 보안의 국제적 모범사례(best practice)’로 각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각 기관이 보유한 행정자료를 모아 구축된 인구, 가구, 기업체 등 통계등록부를 최신의 보안기술을 활용하여 다른 자료와 연계하여 정책에 필요한 다양한 통계를 만들어내기 위한 핵심 인프라

   ○ 스테판 슈와인페스트(Stefan Schweinfest) 유엔통계처장은 환영사에서 “그간 한국 통계청이 이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논의의 장(場)을 마련하고 각국의 통계 선진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플랫폼정부위원회 류제명 추진단장과 크레그 존스(Craig Jones) 뉴질랜드 통계청 부청장의 기조연설을 포함하여,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국의 ‘포괄적 연금통계’* 등 데이터 연계·활용 사례를 비롯하여 각국이 추진하는 데이터 거버넌스와 개인정보보호 기술, 법적 이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11개의 개별 연금정보를 통계등록부로 연계하여 개인별, 가구별 전체 연금규모와 연금 수급자, 비수급자의 현황을 파악하는 통계

□ 2일차(11.3일)에는 ‘한국의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연계’를 주제로 ‘한국 특별세션’을 구성하고, 통계청이 추진 중인 ‘통계데이터허브플랫폼’과 한국의 최신 데이터 보안 기법을 소개한다.

   ○ 이 세션에는 통계청이 도입 중인 보안기술 외에도, 민간과 의료 부문에서 개발 중인 데이터 보안기술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데이터 부문에서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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