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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

  • 담당자 이지연
  • 담당부서 인구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61
  • 게시일 2012-07-25
  • 조회 14677
첨부파일
○국제이동자 총 122만6천명, 전년대비 4만4천명(3.7%) 증가

- 체류기간 90일을 초과한 국제이동자는 총 122만6천명, 전년대비 4만4천명(3.7%) 증가
- 전년대비 내국인 입국 1만2천명(3.6%) 늘고, 출국은 4천명(-1.1%) 줄어
- 입국자수에서 출국자수를 제한 국제순이동은 9만1천명, 2000년 이후 가장 많아
- 내국인 순유입 1천명,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순유입

○ 20대가 국제이동자의 38.3%, 20대 비중은 증가 추세

- 국제이동은 남자가 많고, 전년대비 입출국 모두 남자가 더 많이 늘어
- 20대가 전체 국제이동의 38.3%, 20대 입국은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많아  
- 내국인 10대 이하는 순유출, 20대 이상은 순유입
- 외국인은 전 연령에서 순유입

○ 중국, 미국, 베트남이 외국인 입국자의 66.8%를 차지
- 외국인 입국자 중위연령 30.3세, 성비는 121.8명
  ㆍ 중위연령은 중국(38.3세)이 높고, 캄보디아가 (24.3세) 낮아
- 외국인 입국자 체류자격 취업(40.8%), 단기(19.5%), 관광(7.9%), 거주 및 영주(7.5%)순
  ㆍ 전년대비 단기체류 27.9%(1만3천명) 증가
- 외국인 순이동은 중국(5만4천명), 베트남(1만4천명), 캄보디아(5천명), 미국(5천명), 네팔(3천명)순으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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