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가구

국제인구이동통계

연관조사

국제인구이동통계
더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2년 국제인구이동 결과

  • 담당자 이지연
  • 담당부서 인구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61
  • 게시일 2013-07-02
  • 조회 14019
첨부파일
○ 국제순이동(입국 - 출국) 7천명 순유입, 2006년 순유입 전환 이후 가장 적어
  - 체류기간 90일을 초과한 국제이동자는 총 127만 9천명, 전년대비 5만 3천명(4.4%) 증가
  - 외국인 출국은 전년대비 7만2천명(33.2%) 증가한 반면, 입국은 7천명(2.3%)감소
  - 내국인은 전년대비 입국(2.4%)과 출국(1.0%) 소폭 감소, 2007년 이후 내국인 출국 감소세
  - 입국자수에서 출국자수를 제한 국제순이동은 7천명 순유입, 2006년 이후 가장 적어

○ 외국인 40~50대 출국, 전년대비 50%이상 증가
  - 국제이동은 남자가 53.9%로 여자보다 더 많았고, 전년대비 남자의 비중은 1.2%p 증가
  - 20대가 국제이동자의 37.7%, 20대 입국은 전년과 유사하나 출국이 늘어 20대 국제이동이 증가
  - 10~20대는 순유입, 나머지 연령대는 순유출
  - 외국인 출국은 전년대비 전 연령에서 증가, 특히 40~50대 출국은 50%이상 증가

○ 중국·미국·베트남이 외국인 입국자의 60.3%, 출국자의 63.5% 차지
  - 외국인 입국자 중위연령 29.2세, 성비는 122.2명
   · 중위연령은 중국(34.2세)이 높고, 캄보디아 (24.8세)가 낮아
  - 체류자격 5명중 2명은 취업(40.2%), 전년대비 방문취업 9천명(17.7%) 감소  
  - 외국인 국적별 순유입은 캄보디아(8천명), 베트남(6천명), 네팔(6천명) 순
    · 순유출은 중국(1만 2천명), 필리핀(5천명), 몽골(3천명) 순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