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ㆍ복지

사망원인통계

연관조사

사망원인통계
더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1년 사망원인통계

  • 담당자 류성옥
  • 담당부서 인구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51
  • 게시일 2012-09-13
  • 조회 34074
첨부파일
▣ 2011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 총사망자수 25만7천명,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513.6명 전년대비 0.3% 증가

○ 여성 1-9세가 증가(2.3%)한 것을 제외하고 남녀 모두 대부분의 연령층(10세 구간별)에서 전년대비 사망률 감소

○ 3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으로 총사망자의 47.4%

○ 전년에 비해 폐렴(15.3%)과 심장질환(6.1%)은 사망률이 늘고, 운수사고 (-8.0%)와 암(-1.1%) 사망률은 감소

○ 여성의 10대 사인으로 알츠하이머병 최초 포함

○ 지역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충북(442.8명)과 경북(438.0명)이 높고, 서울(344.8명)과 제주(372.6명)가 낮음
   -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2년 연속 가장 높은 지역은 간암과 운수사고는 전남, 심장질환은 부산, 폐렴은 충북, 간질환은 강원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