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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취업자 40만1천명 증가

  • 작성자박순옥
  • 전화번호042-000-0000
  • 작성일2010-05-15
  • 조회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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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통계청(청장 이인실)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천392만4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0만1천명 증가했다.

   4월 실업률은 3.8%로 작년 12월(3.5%) 이래 4개월 만에 3%대로 복귀했다. 올해 1월 실업률은 5.0%까지 치솟았다가 2월 4.9%, 3월 4.1%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 1월 121만6천명, 2월 116만9천명, 3월 100만5천명이었던 실업자 수는 4월 93만4천명으로 10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4월 연령대별 취업자는 20대(-8만6천명), 30대(-1만3천명)에서 감소한 반면 50대(32만명), 60세이상(10만8천명), 40대(5만8천명), 15~19세(1만3천명)에서 늘었다.

   성별로는 남자가 18만7천명(1.4%), 여자가 21만3천명(2.2%) 증가했다. 여자 취업자 증가폭이 남자를 추월한 것은 2007년 3월 이후 처음이다. 또 여자 취업자 수는 1천만명으로 작년 6월(1천만5천명) 이후 처음으로 1천만명 선을 회복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6만7천명, 4.7%), 제조업(14만5천명, 3.8%), 전기.운수.통신.금융업(9만6천명, 3.5%), 건설업(1만9천명, 1.1%)에서 늘었지만 농림어업(-12만8천명, -7.3%), 도소매.음식숙박업(-9만7천명, -1.7%)에서 감소했다.

    임금근로자는 1천699만4천명으로 64만1천명(3.9%) 증가했으나 비임금근로자는 693만명으로 24만명(-3.3%) 줄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78만4천명(8.5%) 증가하고 임시근로자도 9만6천명(1.9%) 늘어난 반면 일용근로자는 24만명(11.5%) 줄었다. 비임금근로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10만6천명(1.8%) 감소했다.

   취업시간대별로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329만5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0만7천명(10.3%), 36시간 이상은 2천37만9천명으로 7만9천명(0.4%) 증가했다.

   또 주당 평균취업시간은 45.9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3시간 줄었다.

   고용률은 59.1%로 전년 동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경제활동인구는 2천485만8천명으로 40만2천명(1.6%)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4%로 0.2%포인트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563만2천명으로 11만명(0.7%) 늘었고, 구직단념자는 21만5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7만3천명(51.3%) 증가했다.

*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고용통계과(042-481-2264~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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