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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일자리이동통계 결과

  • 작성자김경아
  • 전화번호042-481-3658
  • 작성일2022-06-08
  • 조회269
첨부파일
6월 8일 통계청이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0년 일자리이동통계」결과에 따르면

’20년 등록취업자는 총 24,832천명으로 ’19년보다 1.9% 증가하였다.
주된 일자리 이동 유형별로는, ’19년 미등록에서 ’20년 등록된 진입자는 3,967천명(16.0%), ’19년과 ’20년 동일 기업체 유지자는 17,191천명(69.2%), 기업체 간 이동자는 3,674천명(14.8%)으로 나타났다.

전년에 비해 유지자는 620천명(3.7%) 증가하였고, 진입자는 55천명(1.4%) 증가, 이동자는 202천명(-5.2%) 감소하였다.

근로자 특성별 일자리 이동을 살펴보면,

’20년 주된 일자리의 진입률은 남자(13.9%)보다 여자(18.7%)가 높은 반면, 남자의 유지율(70.7%)과 이동률(15.4%)은 여자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30세 미만의 진입률(32.0%)과 이동률(20.5%)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았고, 일자리 유지율은 40대(76.1%), 50대(74.7%), 30대(72.7%) 순으로 높았다.

기업 특성별 일자리 이동을 보면,

’20년 주된 일자리의 유지율은 정부ㆍ비법인단체(75.3%)에서 가장 높았고, 진입률은 개인기업체(19.2%), 이동률은 회사법인(18.4%)에서 가장 높았다.
등록취업자 100만명 이상 산업의 일자리 이동률의 경우는 건설업(33.2%)이 가장높았고, 유지율은 교육서비스업(80.4%), 진입률은 숙박·음식점업(24.6%)에서 높았다.

기업 간 일자리를 이동한 근로자의 이동률을 보면,

’19년 회사법인에서 ’20년 회사법인으로의 이동률은 75.4%를 차지, 개인기업체에서 개인기업체로 이동은 45.5%, 개인기업체에서 회사법인으로의 이동은 43.4%를 차지하였다.
기업규모별로는 ’19년 대기업에서 ’20년 대기업으로의 이동률은 34.5%, 중소기업으로는 57.5%였다.
’19년에서 ’20년으로의 동일 산업 이동자 비율은 전체의 49.0%였으며, 건설업(73.9%), 보건·사회복지업(70.2%), 제조업(50.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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