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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집값 및 가중치 등」 한국경제 기사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이재원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1-12-22
  • 조회1768
첨부파일
미국과 같은 다른 선진국들이 집값을 소비자물가 지수에 포함,  

미국 등은 소비트렌트 변화를 반영해 매년 가중치를 조정’과 관련한 보도(한국경제, 12.22)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미국과 같은 다른 선진국들이 집값을 소비자물가 지수에 포함함
  □ 미국 등은 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매년 가중치를 조정
  
  
( 통계청 입장 )

  □ 미국 소비자물가*에는 집값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주택에서 나오는 주거서비스를 소비로 보아서 자가주거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주택은 소비가 아닌 자산(투자)이므로 소비자물가 품목에 포함하지 않음
     Housing units are not in the CPI market basket. Like most other economic series, the CPI views housing units
     as capital (or  investment) goods and not as consumption items.(BLS)

     ** 자신의 소유 주택을 직접 사용함으로써 얻는 주거 서비스에 대한 비용임  

   ○ 집값은 소비지출과 달리 자산적 성격이 강하므로 소비자물가지수의 조사대상으로 포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우리나라도 집값은 소비자물가에 포함하지 않지만 자가주거비를 포함하여 소비자물가 보조지표로 작성하여 공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소비자물가의 가중치는 2년마다 갱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2(3)년* 주기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 가중치 조정은 0, 2, 5, 7자년 기준으로 실시 중이며, 2020년 기준 가중치 개편  결과는 금일(12.22.) 공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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