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가구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최악 저출산에 ‘인구 변화 예측’ 대폭 수정한다」보도관련 설명자료(서울신문, `16.8.8.)

  • 담당자김수영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61
  • 게시일2016-08-08
  • 조회6947
첨부파일
8월 8일자 서울신문「최악 저출산에 ‘인구 변화 예측’ 대폭 수정한다」기사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자 함.

<언론보도 내용>
□ 지난 5년간 인구동향, 특히 출생아수가 통계청의 2010년 기준 인구추계 예측과 크게 달라
‘장래 인구 추계’를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고 보도

<설명내용>

[현황]
□ 통계청의 2010년 인구추계와 최근 5년간 실적치간의 오차는 총인구 -0.3%로 낮은 수준
※ 우리보다 먼저 급격한 저출산·고령화를 경험했고, 국제이동의 변동성이 적어 인구가 안정화된
   일본의 추계 오차(‘15년: 총인구 수준 -0.4%)보다도 낮은 수준

□ 인구추계는 최근의 출산추이뿐만 아니라 사망, 국제인구이동에 영향을 받으므로, 추계의 시작점이
  되는 2015년 기준인구(등록센서스 기반, 9월 발표)공표 이후에야 인구정점 시기 등 추계결과 변화
  판단이 가능

□ 따라서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인구정점이 1~2년 앞당겨지고, 유소년, 고령인구 역전도 빨라질
  것이라고 현재로서는 단정할 수 없음

[2015년 기준 인구추계 개편 추진현황]
□ 현재 통계청은 국내외 석학들과 추계예측모형 개선 작업을 실시 중임
○ 2014년부터 기존추계의 오차요인 평가 및 해외사례분석을 통해 인구변동요인별로 추계모형 개선을 추진 중임
- 최근의 저출산은 미혼증가 및 혼인율 감소와 밀접한 영향이 있으므로, 기존 출산력 추계모형에 혼인력
   변수를 반영하는 방안
- 사망력 추계모형은 최근 영유아 및 고령자 등 연령별 사망률의 개선속도가 시기별로 상이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 국제이동은 정책적 요소가 크게 작용하므로, 외국인 정책 등을 추계에 반영하는 방안 등
○ 한편, 인구추계의 시작점이 되는 2015년 기준인구가 총조사에서 등록센서스로 전환됨에 따라 인구규모
   및 연령구조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통계청은 인구추계의 예측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사회학, 경제학, 통계학 등 학계, KDI,
   재정, 연금, 보건 등 연구기관, 관계부처 등 17명)을 구성하여  2014년부터 10회 이상 운영 중임

□ 2015년 기준 개편 결과는 금년 12월 8일에 공표할 예정임

< 장래인구추계 추진일정 >
ㅇ 장래인구 추계방법 개편: ~ `16. 9.
ㅇ 2015년 등록센서스 인구 공표 및 기준인구 작성: `16. 9.
ㅇ 추계인구 시산, 자문단 최종회의 및 국가통계위원회 상정: `16.11.
ㅇ 전국 장래인구추계 결과 공표: `16.12.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