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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1, 2세 높아질 듯... 복지-연금 대수술 불가피」보도관련 설명자료(동아일보, `16.9.6.)

  • 담당자김수영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61
  • 게시일2016-09-06
  • 조회6408
첨부파일
9월 6일자 동아일보「기대수명 1, 2세 높아질 듯... 복지-연금 대수술 불가피」기사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자 함.

<언론내용1>
□ 동아일보는 통계청이 신장래인구추계 시뮬레이션 작업에 다양한 전문가를 참여시켰으며, 이는
  인구추계의 핵심인 기대수명 예측을 높고 최근 통계청과 KDI 사이에 설전이 벌어진 것에 대한
  후속조치라고 언급

<설명>
□ 통계청은 인구추계 개편 작업을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왔음
  o 2014년부터 인구추계 예측력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 사회, 경제, 연금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인구추계 자문단을 구성, 11회 이상 전문가 의견을 경청 중임
  o 기대수명과 출산력의 예측력을 높이기 위해 현재 국내외 석학들과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며,
    개선 결과는 `16년 장래인구추계(12월 공표 예정)시 반영할 계획임

<언론내용2>
□ 동아일보는 새로운 추계 방식을 적용하여 기대수명 1세 높아질 경우, 고령인구가 2060년에는
   100만명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

<설명>
□ 기대수명 증가로 인한 고령인구 증가 효과는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장래인구추계에서 제시한
   기대수명의 중위와 고위 시나리오간의 차이를 1세 당으로 동아일보에서 자체 계산한 수치임

□ 인구추계는 매 5년마다 개편작업을 실시하는데, 기대수명뿐만 아니라 출생, 국제이동 등 최근
  추이를 반영해서 추계결과를 개편함
  o 특히, 금년의 경우는 지난 해 인구센서스가 행정자료 기반의 등록센서스로 전환됨에 따라
    인구규모뿐만 아니라 연령별 구성도 변화할 것으로 예상됨
  o 현재로서는 개편될 인구추계에서의 기대수명 변화 효과를 단정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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