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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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만가구 VS 1799만가구, 국내 주택 수 왜 큰차이?」기사내용에 대한 해명자료 (매일경제, 2016.9.9.)

  • 담당자송다영
  • 담당부서등록센서스과
  • 전화번호042-481-3759
  • 게시일2016-09-09
  • 조회7689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통계청은 주택 수를 계산하면서 ‘호’단위를 사용했다. 반면 국토부는 ‘가구’단위를 사용했다」는 보도
□「두 기관 조사는 모두 전수조사가 아니라 통계적기법을 활용한 표본조사라는 한계가 있다」라는 보도


<설명내용>
□ 주택은 ‘호’ 단위로 계산하며 통계청, 국토교통부 모두 주택은 ‘호’ 단위를 사용하고 있음
○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주택 수는 1,637만 호임
○ 국토교통부의 2014년 주택 수는 1,599만 호이며, 신주택보급률 산출을 위해 다가구주택의 구분거처수를 포함할 경우 1,943만 호임

  * 통계청에서는 주택보급률 산출을 위해 다가구주택의 구분거처수를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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