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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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116만명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파이낸셜뉴스 11.1.1일자)

  • 담당자정동욱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1-01-03
  • 조회6581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1월 1일자 파이낸셜뉴스의 “청년실업 116만명… 광역시급 인구가 한숨 쉰다” 제하의 기사에서

   ○ “통계에 잡히지 않는 구직단념자, 취업준비 비경제활동인구 등을 합치면 청년실업자는
       116만명에 이른다. 또 청년층 체감실업률은 23%로 청년 중 4분의 1은 사실상 실업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고 보도

[설명내용]

□ 동 기사에서는 실업자 뿐만 아니라 비자발적 단시간 취업자, 취업준비자, 쉬었음 인구 등
    비경제활동인구를 모두 포함하여 청년실업자를 116만명이라고 보도하였으나

   ○ ILO 국제기준으로 집계한 통계청 공식 청년실업자는 2009년 347천명, 실업률은 8.1%이며,
      2010년 11월 현재 266천명, 6.4%임

   ○ 비자발적 단시간 취업자는 현재 취업 취업상태에 있는 사람이며
     구직활동을 수행하지 않는 쉬었음이나 취업준비자, 결혼준비 등 기타 비경제활동인구를
     모두 실업자로 분류하는 것은 무리임
    
□ 또한 기사에서 “청년 중 4분의 1은 사실상 실업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보도는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음

   ○ 청년실업률을 계산 할 때 분모에는 경제활동인구를 기준으로 하지만,
    청년 전체를 얘기할 때는 경제활동인구+비경제활동인구를 포함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인구와 일부 비경제활동인구를 기준으로 청년 중 4분의 1이 실업상태에 있다고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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