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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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16.4%" 오류관련 해명자료(한국일보 1.7일자)

  • 담당자정동욱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1-01-07
  • 조회7426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1월 7일자 한국일보의 “고용지표 개선됐다는데 체감 고용은 여전히 꽁꽁”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발표한 11월 실업률은 3.0%, 15~29세의 청년실업률은 16.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 0.3%포인트, 1.3%포인트가 떨어졌다”고 보도


[해명내용]

□ 동 기사의 청년실업률의 수치 및 「실업률에 아예 포함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는  보도는 일부오류 및 오해의 소지가 있음

   ○ 2010년 11월 청년층 실업률이 16.4%라고 하였으나 실제 통계청 발표 청년실업률은 6.4%임

   ○ 비경제활동인구가 마치 실업에 가까우나 실업률에 잡히지 않는 인구인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고용통계는 최우선적으로 취업자를 확인하고 그 다음으로 실업자를 포착하고 있음

     - 비경제활동인구 증가는 15세이상 인구 증가에 따라 육아·가사·고령인구 등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임

   ○ 비경제활동인구 25만명 증가 중 구직단념자가 5만5,000명, 취업준비자가 3만5,000명이라고
     하였으나  구직단념자와 취업준비자는 개념상 서로 중복되는 부분이 있음
      * 구직단념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의사와 일할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지난 4주간에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 취업준비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목적 학원·기관 수강 등과
                      기타 취업준비를 하는 자를 합한 것

   ○ 36시간 미만 취업자에는 가사, 육아 등과 병행을 위해 자발적으로 단시간 근로자를 선택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36시간 미만 취업자 증가를 기준으로 일자리 질이 떨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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