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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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유감...한국만 15~29세인 까닭」 관련 설명자료

  • 담당자정동욱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1-04-14
  • 조회7528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4월 14일자 매일경제의 “청년실업률 유감...한국만 15~29세인 까닭” 제하의 기사에서

   ○ “청년 1000명중 95명은 직장에 다니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다는 얘기다. ... 한국은 청년을
       15~29세로 잡는데 ...”라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은 국제기준(ILO)에 따라 고용률, 실업률 등 고용통계를 작성하고 있으며, 실업자는
   ①일을 하지 않고 있으며 ②일이 주어지면 할 수 있고 ③구직활동을 수행한 사람으로 정의함

   ○ 실업률은 분모인 경제활동인구를 기준으로 실업자의 규모를 백분율로 보여주는 지표임
       *실업률=(실업자/경제활동인구)×100=(실업자/(취업자+실업자))×100

   ○ 따라서 청년실업률 9.5%는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100명중 9.5명이 실업자라는 의미이며,
     청년 전체를 기준으로 설명할 때는 청년층 전체인구(=경제활동인구+비경제활동인구)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으로 표현하는 것이 적합함

□ 청년층 연령기준은 국제기준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며 나라마다 제도,문화등의 차이로 그 나라
   사정에 맞도록 기준을 정하여 활용하고 있음

   ○ 우리나라는 15~29세를 청년층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외국의 24세 기준은 대학졸업 이후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연령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경우 군복무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20대 후반에 이루어진다는 제도적 차이를 고려하여 15~29세로 설정하고 있음

   ○ 또한, 다양한 연령별 분석이 가능하도록 5세 간격으로 고용률, 실업률 등 주요 지표를 작성,
    공표하고 있음

□ 취업자, 실업자 등 고용지표는 인구가 그 베이스를 이루며, 동 인구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취업자 추이를 분석할 때 인구추이를 함께 고려해야 함

   ○ 2000년 이후 1분기의 청년층 인구와 취업자수는 지속적인 감소세이나, 인구 감소가 고려된
     지표인 고용률은 ‘09년 글로벌 금융위기(39.9%)이후 40% 수준으로 상승했음

   ○ 따라서 정확한 취업자 추이 분석을 위해서는 인구추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인구증감이
     반영된 고용률을 이용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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