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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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OECD 최저임금 통계 왜곡"과 관련하여 지표해석상 차이점을 설명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65
  • 게시일2011-07-08
  • 조회7831
첨부파일
ㅇ "152만명의 시간제 근로자 중 5.2%만이 유급주휴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다..."라는 보도와 관련 하여

ㅇ 2011년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시간제 근로자는 152만명이 아니라 153만명임

ㅇ 아울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의 유급휴일 및 휴가는 월차유급휴가, 연차유급휴가, 생리휴가,
   출산휴가 등을 포함한 개념으로 시간제 근로자 뿐만아니라 임금근로자 전체에 대해 파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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