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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귀농귀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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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귀농귀촌 통계 요약]

[귀농부문]
귀농가구는 2013년 이후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 현재 총 2,366가구가 귀농하여 전국 귀농가구 11,959가구의 19.8%를 차지하고 있음. 지역별로는 세종 2.7%, 충북 39.2%, 충남이 58.1%를 나타내고 있음

충청지역 귀농가구의 평균가구원수는 1.61명이고 귀농가구원 3,821명 중 남자가 57.4%인 2,194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대는 50대가 35.1%로 가장 많고 독립가구가 87.6%로서 혼합가구 12.4%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또한, 귀농가구의 재배면적은 0.5ha 미만이 전체의 76.2%를 차지하였고 재배작물로서는 채소가 22.1%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귀농가구원의 전거주지역을 보면 서울 23.6%, 경기 28.2%, 인천 8.9%로 수도권 지역이 충청지역 귀농가구원의 60.7%(1,452명)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귀촌부문]
충청지역 귀촌가구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총 59,446가구가 귀촌하여 전국 귀촌가구 317,409가구의 18.7%를 차지하고 있음. 평균가구원수는 1.40명을 나타내고 있고 귀촌인 83,612명 중 남자가 52.9%인 44,192명을 차지하고 있음

구성형태를 보면 1인 단독가구가 73.2%인 45,502가구를 차지하고 독립가구는 67.6%인 40,190가구를 차지하고 있음. 또한 귀촌가구주는 30대 26.5% 30세 미만  20.3%, 40대가 19.2%로서 40대 미만의 귀촌율이 66.0%를 나타냄에 따라 젊은 귀촌가구주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귀촌가구주의 귀촌전 거주지역은 서울 16.0%, 경기 20.1%, 인천 5.9%로서 수도권 지역이 충청지역 전체 전입 가구주의 42.0%인 24,985가구를 차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