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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충청지역 통계로 보는 우리지역 재난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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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재난
    - 2010년 이후 발생한 충청권 자연재해 총피해액은 4,150억원이며, 전국의 12.5%를 차지
    - 2010년 이후 발생한 충청권 자연재해 유형은 총피해액 기준 호우(42.9%), 태풍(42.2%), 대설(12.5%) 순으로 높음

2.사회재난
가. 사고부문
    - 2018년 발생한 충청권 사고건수는 35,554건이며, 전국의 12.1% 차지
    - 2018년 충청권 인구10만명당 사고건수는 충북(727건) , 대전(627건), 충남(624건), 세종(415건) 순이며,  대전, 충북, 충남이 전국평균(566건)보다 많음
    - 2018년 충청권 사고유형별 발생비율은 도로교통사고(75.3%), 화재(15.0%), 추락(2.3%) 순으로 높음

나. 감염병부문
    - 2019년 발생한 충청권 감염병 발생자수는 21,299명이며, 전국의 11.6% 차지
    - 2019년 충청권 인구10만명당 감염병 발생자수는 대전(462명), 세종(452명), 충남(375명), 충북(311명) 순이며, 대전, 세종, 충남이 전국평균(354명) 보다 높음
    - 2019년 충청권 내 감염병 유형별 발생비율은 수두(37.8%), A형간염(26.2%), 결핵(11.2%) 순으로 높음

3. 재난관리
    - (의료) 2019년 인구10만명당 의사 수는 대전(361명), 충북(238명), 충남(233명), 세종(154명) 순이며, 세종, 충북, 충남이 전국평균(297명)보다 낮음
    - (소방) 2019년 충청권 인구10만명당 소방공무원 수는 충남(158명), 충북(139명), 세종(134명), 대전(104명) 순이며, 대전이 전국평균(108명) 보다 낮음
    - (경찰) 2018년 충청권 인구10만명당 경찰공무원 수는 충북(221명), 대전(206명), 충남(200명) 순이며, 모두 전국평균(226명) 보다 낮음

4. 사회안전 인식도
    - 2018년 사회의 전반적인 안전에 대해 충청지역민의 22.0%는 안전하다고, 30.9%는 불안하다고 생각함
    - 2018년 사회가 전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충청권(22.0%)이 전국평균(20.5%) 보다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