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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라떼는 말이야~ (통계로 보는 세대 간 사회경제적 환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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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관계

○ (인구 규모) 대전, 충북, 충남의 20대 인구는 2000년보다 2019년에 감소(773,982명 → 740,983명)하였고, 총인구 대비 20대 비율도 감소(16.6% → 14.0%)하였음
○ (가구 유형) 대전, 충북, 충남의 20대 가구 중 1인 가구의 비율이 2000년에 비해 2019년에 증가(40.1% → 76.9%)하였음
○ (거처 유형) 대전, 충북, 충남의 20대 가구의 거처 유형 중 단독주택(49.6% → 61.2%), 주택 이외 거처(0.8% → 5.6%)의 비율은 증가하였고, 아파트(40.5% → 27.6%)의 비율은 감소하였음
○ (혼인 건수) 대전, 충북, 충남의 남편이 20대인 혼인 건수(18,967건 → 6,391건), 아내가 20대인 혼인 건수(23,633건 → 10,541건), 부부 모두 20대인 혼인 건수(17,545건 → 5,417건) 모두 감소하였음
○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 대전, 충북, 충남 모두 모(母)의 연령이 20-24세인 경우, 25-29세인 경우 연령별 출산율이 감소하였음
○ (결혼에 대한 견해) 대전, 충북, 충남 모두 20대의 결혼에 대한 견해는 1998년에는 「하는 것이 좋다」가 가장 많았으나, 2018년에는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가 가장 많았음

2. 경제·사회

○ (고용 지표) 20대 경제활동인구는 대전(146천 명 → 133천 명), 충북(140천 명 → 129천 명)은 감소, 충남(165천 명 → 178천 명)은 증가하였음
○ (전공-직업 일치도) 대전, 충북, 충남 모두 전공-직업 일치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의 비율이 감소하였음
○ (직업 선택 요인) 대전, 충북, 충남 모두 직업 선택 요인이 「수입」인 경우의 비율은 증가, 「보람·자아실현」인 경우의 비율은 감소하였음
○ (소득 여부) 대전(58.5% → 68.6%), 충북(58.8% → 72.5%), 충남(57.2% → 65.6%) 모두 20대 중 소득이 있는 경우의 비율이 증가하였음
○ (노후 준비) 대전(20.6% → 45.3%), 충북(26.3% → 42.5%), 충남(29.5% → 51.8%) 모두 20대 중 노후 준비를 하고 있는 경우가 증가하였음

3. 여가·문화
○ (여가 활용) 2000년에는 대전(58.9%), 충북(61.4%), 충남(64.5%) 모두 여가 활용으로 TV 시청을 가장 많이 한 반면, 2019년은 휴식 활동의 비중이 증가함
○ (독서 인구) 대전(84.0% → 66.7%), 충북(79.0% → 60.5%), 충남(80.5% → 64.6%) 모두 독서 인구의 비율이 감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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