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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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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지역의 2010년 마늘 재배면적은 3,248ha로 2009년 3,734ha보다 13.0%(486ha) 감소

  - ‘09년도 마늘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다소 상승하였으나, 상대적으로 노동력과 비용이 적게 들고 최근 단위당 소득이 훨씬 높은 양파 재배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났기 때문

  - 마늘 주산지인 영천 등 농협에서 마늘 수매량이 감소하면서 판로가 불안정하여타작물(양파)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나 재배면적 감소

◈  금년 마늘 재배면적은 3,248ha로 지난해 보다는 13% 감소하였고, 10년 전인 2000년 대구,경북지역 마늘재배면적 5,646ha와 비교하면  무려 42%(2,398ha)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 이는 파종기 및 수확기에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로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값 싼 중국산 마늘 수입량 증가의 영향으로 보임

◈  대구,경북지역의 2010년 양파 재배면적은 12.6%(318ha) 증가

  - 지난해 양파가격은 다소 하락하였으나 타 작물에 비해 양파의 단위당 생산량이  많고 생산비가 적게 들며 단위당 소득이 높아 재배면적 증가
  - 전년도 마늘재배 농가에서 최근 몇 년 동안 마늘판매 가격이 좋지 않아 양파로  작목을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난 것도 재배면적 증가의 요인임

◈  금년 양파재배면적은 2,842ha로 지난해보다는 증가하였지만, 10년 전인 2000년 대구,경북지역 양파재배면적 3,302ha와 비교하면 13.9%(460ha)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