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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대구·경북 해석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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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해석남녀)

(인구와 가구)

○ 2000년 이후 남녀성비, 대구는 감소하는 추세, 경북은 증가하는 추세
- (대구) 성비는 2000년 101.8명, 2020년 98.0명, 2040년 95.7명임
- (경북) 성비는 2000년 100.6명, 2020년 103.0명, 2040년 103.4명임

○ 대구·경북 남성 가구주가 여성 가구주보다 많으나 감소하는 추세
- (대구) 남성 가구주는 2000년 80.9%, 2020년 67.4%, 2040년 62.3%임
          여성 가구주는 2000년 19.1%, 2020년 32.6%, 2040년 37.7%임
- (경북) 남성 가구주는 2000년 79.6%, 2020년 68.4%, 2040년 63.3%임
          여성 가구주는 2000년 20.4%, 2020년 31.6%, 2040년 36.7%임

(가족과 가정)

○ 대구·경북 여성이 남성보다 혼전임신에 대해 반대
- (대구) 2020년 혼전임신에 반대하는 남성은 68.0%, 여성은 69.0%
- (경북) 2020년 혼전임신에 반대하는 남성은 68.7%, 여성은 71.6%

○ 대구·경북 남성이 여성보다 결혼하면 자녀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 (대구) 2020년 “결혼하면 자녀 가져야 한다”는 남성은 78.3%, 여성은 65.1%
- (경북) 2020년 “결혼하면 자녀 가져야 한다”는 남성은 76.8%, 여성은 69.8%

○ 대구·경북 남성이 여성보다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 (대구) 2020년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남성은 43.6%, 여성은 33.9%
- (경북) 2020년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남성은 35.2%, 여성은 31.9%

○ 대구·경북 남성이 여성보다 동거에 대해 동의
- (대구) 2020년 동거에 동의하는 남성은 56.4%, 여성은 52.6%
- (경북) 2020년 동거에 동의하는 남성은 59.4%, 여성은 52.0%

○ 대구·경북 남성이 여성보다 국제결혼에 대해 동의
- (대구) 2020년 국제결혼에 동의하는 남성은 68.2%, 여성은 66.7%
- (경북) 2020년 국제결혼에 동의하는 남성은 67.2%, 여성은 62.3%

○ 대구·경북 여성이 남성보다 경우에 따라 이혼할 수도 있다고 생각
- (대구) 2020년 “경우에 따라 이혼할 수도 있다”는 남성은 44.6%, 여성은 49.2%
- (경북) 2020년 “경우에 따라 이혼할 수도 있다”는 남성은 44.4%, 여성은 47.2%

○ 대구·경북 여성이 남성보다 공평한 가사분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
- (대구) 2020년 “공평한 가사분담 해야 한다”는 남성은 49.5%, 여성은 59.7%
- (경북) 2020년 “공평한 가사분담 해야 한다”는 남성은 49.4%, 여성은 60.1%

(경제활동)

○ 대구·경북 남성이 여성보다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음
- (대구) 2019년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는 남성은 66.0%, 여성은 59.9%임
- (경북) 2019년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는 남성은 71.4%, 여성은 55.2%임

(건강)

○ 대구·경북 남녀대비 남성 ‘간 질환’, 여성 ‘알츠하이머병’ 사망률 높음
- (대구) 2019년 ‘간 질환’ 사망률 남성은 19.8명, 여성은 6.2명
          2019년 ‘알츠하이머병’ 사망률 남성은 7.6명, 여성은 17.5명
- (경북) 2019년 ‘간 질환’ 사망률 남성은 23.8명, 여성은 8.3명
          2019년 ‘알츠하이머병’ 사망률 남성은 12.2명, 여성은 36.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