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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준 동남권 광업·제조업조사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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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2009년 기준 동남권 광업·제조업조사 분석 결과]</strong>

                
□ 최근 5년간 전국의 광업·제조업 사업체수는 0.3%의 미미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은 연평균 0.8% 증가하여 전국 평균치 0.3%를 상회하였으며, 금융위기인 2008년에 접어들면서 전국의 사업체가 2009년까지 감속세가 지속되었지만, 제조업체 기반이 탄탄한 울산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 속에서도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사업체수는 수도권(29,508개)이 동남권(11,185개) 보다 2.6배 많으나, 연간 출하액은 동남권(324조원)이 오히려 수도권(318조원)보다 6조원(1.8%)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동남권 사업체의 창설연도별 분포를 보면 최근 10년  이내(2000~2009년) 창설된 사업체는 53.2%, 10년~20년 이내(1990~1999년) 30.4%, 20년~30년 이내(1980~1989년) 10.9%, 30년 이상된 사업체가 5.5%로 나타남

□ 동남권의 사업체당 유형자산은 90억원으로 울산(295억원), 경남(79억원)순으로 대규모 사업체가 많은 울산이 특히 많았고, 이 또한 창설년도가 오래된 사업체일수록 많은 것으로 나타남


<font color="#3300ff">※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font>